우선 사진없이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주말에 뽕뽕이와 담요로 다 덮어도 사무실 식물 두어개가 냉해 피해입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급하게 접이식 비닐온실? 같은거랑 단열재 따로 구매했습니다.ㅠㅠ 주말에는 퇴근때 씌워주고 퇴근하려고요.
일단 올리브는 새순쪽으로 잎어서 고개 숙이면서 줄기가 붉어졌는데, 두어군데가 축쳐져었었는데요.
어제 하루 두니까 꽂꽂히 올라오고 힘도 있는듯해서 일단 지켜보려고 하는데요
미칸도 함께 냉해 입었습니다 돌돌말리고 잎이 기운없이 축 쳐져서
어제 잎분무와 함께
저와 어제 히터 같이 쬐고 나니
돌돌 말린거는 다 펴지고 흐물흐물한것도 생기를 다 찾았습니다.
다만, 잎 3개가 냉해 제대로 맞아서 얼룩하고 기운도 없는것이 구엽 3개는 맛탱이가 간듯합니다,
구엽들이 잎 사이즈들이 크고 나머지들은 애기애기해서 따려다가 고민되서 글남깁니다.
잎을 따주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냅둬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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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둬도 괜찮겠지용, 그냥 두고 싶은데 두면 안될까바 글올렸거든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