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멕시코 시티에 한 일본풍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방문한 이유는 원래 아래 박물관 가려다가 줄이 길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대충 사진만 찍고
구글에서 사람 없는곳 찾아 이동한 곳입니다
일단 공원이름은 마사요시 오히라 공원
대략 이런식으로 생겼고 여기 사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가볼만 하지만, 멀리서 오신분들은 그닥 방문하실 가치가 없습니다.
실제 사진은 아래에…
공원 입구… 작습니다 정말
나무는 그나마 큰것들이 많네요.
이게 나무로 자라는지는 몰랐습니다
나무 타고 올라가는 기생나무가 있는데
배배꼬인게 마치 제 인생을 보는 것 같네요.
큰 야자수 비슷한놈도 있고
이거 중앙에 분수같은데 물은 없네요
약간 향기나는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고목수준의 한 나무
ㅎㅎ 높음
사실 담장에 있던 이 덩쿨 꽃나무가 젤루 예뻣습니다.
이름은 모르겠는데 이건 키우고 싶네요 벽타고 오르는것…
이거보고 이케아로 밥먹으러 갔는데
와 이케아 식당 생각보다 괜찮네요.
그리고 식물하고 화분도 팔던데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고 질도 좋았는데…
그건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보느라 정신이 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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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날씨 좋아보여
부겐빌레아 그 동네 묘목 가게 같은데 가면 팔지 않을까?
향기나는 건 돈나무, 만리향으로 불리는 것 같습니다. 덩굴은 부겐베리아 같네요.
약간향기난다는거 사막의장미(석화) 잎이비슷하다
2019년 멕시코 대통령궁에 리베라 벽화보러 갔었을때가 그립다. 1미터 넘는 선인장류가 화단에 심어져있었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