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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요일날 사오시고 그날 바로 분갈이를 해주었다던데(사고 나서 바로 전문적으로 분갈이 해주는 곳에서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애가 시들시들하고 힘이 없다고 하네요
혹시 왜 이러는지 알 수 있을까요?
분갈이 하고 햇빛 잘드는 거실 창문쪽에 있다가 지금 안 쪽으로 옮긴 상태입니다(사진속 위치)
원래 환경에 민감한 식물이라고는 하던데 그래도 원인을 알면 좋겠네요
부모님이 오랫만에 사온 식물들인데 며칠만에 이래서 많이 속상해하시네요ㅜㅜ 저도 식물에 대해선 잘 몰라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