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요일날 사오시고 그날 바로 분갈이를 해주었다던데(사고 나서 바로 전문적으로 분갈이 해주는 곳에서 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애가 시들시들하고 힘이 없다고 하네요
혹시 왜 이러는지 알 수 있을까요?
분갈이 하고 햇빛 잘드는 거실 창문쪽에 있다가 지금 안 쪽으로 옮긴 상태입니다(사진속 위치)
원래 환경에 민감한 식물이라고는 하던데 그래도 원인을 알면 좋겠네요
부모님이 오랫만에 사온 식물들인데 며칠만에 이래서 많이 속상해하시네요ㅜㅜ 저도 식물에 대해선 잘 몰라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왜 이러는지 알 수 있을까요?
분갈이 하고 햇빛 잘드는 거실 창문쪽에 있다가 지금 안 쪽으로 옮긴 상태입니다(사진속 위치)
원래 환경에 민감한 식물이라고는 하던데 그래도 원인을 알면 좋겠네요
부모님이 오랫만에 사온 식물들인데 며칠만에 이래서 많이 속상해하시네요ㅜㅜ 저도 식물에 대해선 잘 몰라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분갈이하고 햇빛드는곳에 둔거면 단순 몸살인거같긴함. 물을 막 엉뚱하게 준거아니면 거기 놔두고 지켜봐야할듯
젤좋은건 윗댓분 말대로 교환할수있는지 물어보는게 베스트
환경변화에 민감해서 그래.ㅜㅜ 스트레스 받으면 잎 떨구는 앤데 적응하면 새 잎 퐁퐁 내면서 튼튼하게 잘 버티는 애야. 이사에 분갈이까지 한 큐에 했으니 2주정도는 되도록 큰 변화 없게 돌봐줘 보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