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즈음에 아버지가 주신밴쿠버 제라늄이 가지치기 한 이후에 잎이 자꾸 타고 비실거린다고글 썼었는데여름 지나고 가을부터 폭풍 성장 하더니이 추운 겨울에 야무지게 꽃봉오리가 맺혔네 ㅎㅎㅎ꽃 너무 기대된다 그지
벤쿠버 제라늄 꽃이 오묘한것이 매력있고 저도 키우는데 울 애는 왜 꽃이 안나는지 꽃대 축하드려용 ㅎ.ㅎ
제라늄은 원래 여름에 미워. 그냥 안죽으면 다행이라고
꺅 예쁘당
저렇게 꽃봉우리가 하나씩 물들어갈 때 두근두근하지 ㅎㅎ
이름이 왠지 항상 친숙해서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