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번에 마지막으로 구매한 구근은
수선화이다.
이미 타히티, 핌퍼넬, 떼떼아떼떼를 심었지만
핑크참을 보면서 이건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핑크참만 사기엔 아쉽..
그래서 산 오버이지
구글에 더 찾아보니 컵이 주황색에 가깝고
생각보다 구근이 많이 작았다.
오버이지와 같이 심을 페리스 휠
꽃이 큰편인지 구근이 제일 크다
둘이 잘 어울릴 것 같았는데 구근차이를 보니
오버이지가 묻힐 것 같다.
메인인 핑크참
6구를 구매했다.
다 자구를 달고있어서 13구이다.
잘하면 10송이 이상 개화할 것 같아서 기분이 조타ㅏ
지금까지 심은 추식구근
튤립 6종 - 36구
수선화 6종 - 24구
히아신스 6종 - 11구
무스카리 4종 - 25구
베란다를 꽃밭으로 만들기
이제 시작이다.
핑크참 진짜 이쁘더라 나도 키웠는데 개화도 매해하고 좋았어 도둑놈이 뽑아가기 전까진 말이지...
아.. 누가 그런짓을.. 꽃을 좋아하는 마음이 어긋난 사람이네요..
나도 수선화 몇개심고 수경하나 해놨는데 싹이 한달째 안나옴
저도 한달전에 먼저 심은 수산화 이제 싹이 올라왔어요
가운데 주황색인 수선화가 넘 이쁘던데 내년 봄에 식갤에서 볼 수 있겠네요 ㅋㅋ - dc App
핑크참 사진 갬성이.. 꽃피면 사진 무조건예약이예요ㅋㅋ
나도 수선화 튤립이랑 같이 11월 말에 심었는데. 싹이 안나네 원래 늦게 나오나
구근중에 튤립이 가장빠르고 수선화 하아신스가 좀 느리네요
와 내년엔 나도 핑크참 심어야겠다
아직 실물로 못봤지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