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키운 올리브 나무인데 어느 순간 대부분의 잎이 끝쪽부터 색깔이 다 변해버렸어요.. 위쪽에 새로 자란 잎들은 괜찮은데..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요?
위치는 거실 창가에 뒀고(동향) 물은 흙이 마르면 흠뻑줬어요.
화분 흙 위에 돌이 많았는데 여기서 찾아보니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오늘 다 치워버렸어요. 써큘레이터로 바람 쐬주면 좋아진단 글보고 써큘레이터도 켜놨어요.
이미 타들어간 잎 끝부분은 다시 살릴 수 없는 건가요? 도움 요청드려요.
위치는 거실 창가에 뒀고(동향) 물은 흙이 마르면 흠뻑줬어요.
화분 흙 위에 돌이 많았는데 여기서 찾아보니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오늘 다 치워버렸어요. 써큘레이터로 바람 쐬주면 좋아진단 글보고 써큘레이터도 켜놨어요.
이미 타들어간 잎 끝부분은 다시 살릴 수 없는 건가요? 도움 요청드려요.
흙이 얼마나 말랐을 때 물 주셨나요? 과습은 아닌 것 같은데
식물키우기 초보라 나무젓가락 찔러보고 흙이 안묻어난다 싶으면 줬어요. 1~2주에 한 번 정도
새로나온것들이 ㄱㅊ은거면 물문제는아닌걸로보임. 통풍이 원활하지않았다면 햇빛 직사광선으로 탄걸수도 탄거는 안돌아오니 잘라주거나 그대로둬도됌
근데 올리브 잎끝 갈변은 과습증세인데 새잎은 또 ㄱㅊ다고하니..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