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58977bdf6618223eb86e34f9c7068d875540f4905d724a7b6a9a52aac0f9a241e1fc02523578f3e19514d95b3d7b7728d5b4c

7fed8374b4f161f0239cf3e2469c70695909b58e7e3e4fc7817444279e538f2ba963caeb2620425b469eb4dcad772c987af69f1b

0ee98574bcf761f423e786e24f9c701e392c7001f0ab5cb8ab99e25c4279f3a9df2988ec857d9d63acbf6b5bd4f078bb7dc512ac93

꽃 자체는 수수하지만 다른 꽃들이 피지 않는 시기에 핀다는 점과 마치 밀랍공예처럼 매끈한 꽃잎, 금목서 저리가라 할만큼 달콤하고 강한 향기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꽃입니다
그중에서도 만월 품종보다는 소심 품종을 가장 좋아합니다
개화시기보다 좀 일러서 꽃이 폈을까 회의적이었는데, 역시나 아직은 너무 빨랐는지 핀 꽃이 거의 없네요
그래도 어느정도 벌어지기 시작한 꽃망울도 보이는게, 아예 헛걸음 한건 아닌가보다 싶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