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나무에 붙어사는 착생식물을 화분에 키울때 키우는 환경이랑 조금이라도 맞춰준다는 의미로 바크를 쓰는데. 우동뿌리같은 과습에 취약한 뿌리를 가진 애들 식재용으로도 믾이 쓰임. 진득한 흙보다는 바크가 물이 금방 말라요.
아하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ㅎㅎ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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