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술을 즐기질 않아 보기 이쁘기에 있던자리에 묵혀만 뒀는데이번에 아는 선생님의 공자가 결혼한데서 축하할겸 마셨습니다막상 서넛이서 먹고나니 감히 가치를 매기기도 가당찮지만그래도 제가 대접을 잘했나 궁금하여 가격만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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