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렸을 때 필리핀에 친척이 사셔서 잠시 간 적 있는데

화원에서 정말 이쁜 식물을 찾음

바로 구멍 숭숭 뚫려있는 초록 식물

사달라고 졸랐는데 당연히 ㅋㅋㅋ식물 검역때문에 안되니깐 안사주셨지..


그리고 최근에 그 정체를 알게 됨 몬스테라였던거지...

당시에 한국엔 안들어왔거나 검색하는 능력이 모자랐던 걸로 기억함..뭐 이름도 몰랐는데 찾을 수도 없었겠지 싶지만ㅋㅋㅋ

이제 와서 몬스테라가 종류별로 있다니 데리고 사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