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고 나서 롤 끊음 롤은 바라 볼 수록 짜증나고 기분만 드러워지는데 식물은 볼 때마다 새로워 조금씩 새 잎이 자라는 거 볼 때마다 이렇게 잘 키웠구나 하는 마음과 너무 뿌듯하달까.... 이젠 식물 이름마저도 귀여워지는 지경에 이르게 됐음... 후욱....식물쨩...다이스키!!!! - dc official App
인정한다 난 죽어서도 식물 집사할래.. 식물에 얹혀사는 삶 - dc App
다이스키!! ㅋㅋ
외쳐 식물쨩!!!!! - dc App
아이번이 되어부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