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쯤 분갈이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 후에 물을 전혀 안줬네요(아침에 분무기로 두 번 뿌려줬습니다). 분갈이 후 3일 뒤쯤 주라고 되어 있었는데.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밑에 잎사귀 부터 말라 비틀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습으로 워낙 많은 다육이를 죽여봐서 물 주기도 겁나네요. 겨울에는 물을 주지말라는 말도 있고요. 여기는 부산이고 집안 온도는 18~20도 정도를 항상 유지합니다. 습도도 40프로 이상 유지하려고 애쓰고요. 근처에 미니 가습기를 둘까도 생각 중이예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의 용발톱은 분갈이를 고민 중입니다. 세 개를 같이 기르기에는 화분이 조금 작은 것 같네요. 사진 속 화분에는 한 개, 다른 큰 화분에 두 개를 분갈이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나는 분갈이하고도 바로물줌. 그래도 살아는 있어 ㅋㅋ 이것저것 시도해봐. 그러다보면 다육이 키우는것도 늘어
다육이를 위해 일부러 가습기를 둘 필요는 없어요 얘들은 건조기후대 출신이라서요
만져서 말랑한 느낌나면 줌. 콸콸은 아니고 배수구멍에 쫄쫄 흘러나오면 스탑. 물이 차면 빵빵딱딱해지는데 다시 말랑해질 때까지 단수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