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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파 유충 안죽음, 걍 농약을 쓰거나 화분의 끝 부분에 끈끈이 도배해서 성충만 잡는게 더 효과적임.


흙에 핀 곰팡이에 뿌리면 그때만 없어지고 2~3일 뒤에 또 생김.
뿌려도 뿌려도 나중에 계속나옴. 걍 겉에 흙을 제거하고 새 흙을 덮으니 상황종료.

씨앗소독에 써도 뭔가 애매함. 기포 솔솔 올라와서 소독된다는 느낌은 확 오는데 락스 희석해서 소독하는것 보다 못한것 같음.
근거는 과산화수소로 소독한 씨앗이 락스로 소독한 씨앗보다 곰팡이가 더 잘 생기더라(지퍼백에 질석 넣어서 씨앗 파종)

효용성에 의문을 갖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