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봄에심었는데 하우스 안이구여, 물 외에 특별한 관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하우스안이라도 밤되면 추운곳이라서 월동시킬수있을지 없을지 의문이었는데 며칠전부터 잎이 마르더니 노랗게 떴네요..
김장 비닐이라던지 재활용 쓰레기 담는 커다란 비닐봉투로 덮어줘, 저거 살아 있으면 봄이나 여름에 다시 새순 올라옴
나도 작년 1월에 발아시킨 금귤을 하우스 안에서 비닐 씌우고 기르는 중. 이파리 쌩쌩함
괜히 제주도가 감귤국인 게 아니지...중부 북단이면 살기 힘듦 남부면 봄까지 기다려보고
감사합니다 꾸벅
가신지 좀 됫네요
222... 저게 잎이 떨어졌으면, 가망이 있을거같은데... 잎이 붙어있는거봐서는 가신지 좀됐음.
동해인데 잎이 분터있으면 걍 땔 새도 없이
저도 복도계단실에서 잎 다 떨구고 겨울 났는데.. 봄에 다시 살아나긴 했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