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시아 하바씨
간혹 십이지권으로 이름달고 팔기도 하는데 얘 이름은 하바씨다
하월시아맨이라고 사장님이 공짜로 주심 히히
픽타
무슨 픽타인지는 모름 가게 사장님들이 이름 전부 외우고 있는 게 아니라서
또 한참 찾아야겠네
여느 하월시아들이 그렇듯 몇 년전에 가격폭락 이후로 찾는 사람이 적어짐에 따라 이 녀석도 비싼 돈에 들여오셨다가 땡처리하신다고..
근데 이 녀석도 이름을 모르심 ㄷㄷㄷ
거무튀튀한 것이 이쁘다
이 녀석도 이름을 모름
이 녀석은 남사가 아니라 집 앞 농원에서 데려왔는데 교배종들만 진열 된 곳에 있길래 데려왔어
나중에 내가 이름 붙여야지
하월시아존 자리 꽉 참
자리 배치 새로 해야지
아조씨랑 같이 다녀보고 싶네유
같이 다니고 있잖아
4번사진 애 누구임 . 왤케왤케임 ㅠㅠ 이쁘다!
이름 몰라여 ㅋㅋ
남사에 블루렌즈 있었음?
그게머에여
옵투샤 혹시 저것들 밖에 읎었음?
남사 동네 다 뒤져봐도 사실 하월시아 취급하는 곳이 많질 않아여 있어도 종류가 고만고만함 블루렌즈 못봄
두번째는 아한호 같은데 나두 저거 있ㅓ
대박부럽.. 난 ob-1이랑 에메랄드크림 두개 있는데 ㅎ 나도 언능 하나하나씩 야금야금 모아야지 ㅎㅎ 글 잘보고 가~
젤리 같이 생겨서 예쁜데 둘 곳 없어서 봄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