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물주고 물 좀 빠졌다 싶으면 그냥 넣고 문 닫아버림 아니면 그냥 온실에서 바로 물주기도 함. 온실에 팬 설치도 되어 있고 무엇보다 흙 배합을 배수가 좋게 해놔서 과습 전혀 안옴.
물이 대충 빠지면 대충 넣어놔요 물이 줄줄 흐를 때 넣어도 큰 문젠 없더라고요
나도 그냥 물주고 바로 문닫음. 그래서 뿌파의 습격을 당하는중임. ㅠㅠ
딱히 물주는 거랑 과습은 상관없음 그냥 습도90 넘어가면 한번씩 문열고 선풍기 바람 맞추고 다시 닫음 - dc App
저면으로주샘
난 물주고 물 좀 빠졌다 싶으면 그냥 넣고 문 닫아버림 아니면 그냥 온실에서 바로 물주기도 함. 온실에 팬 설치도 되어 있고 무엇보다 흙 배합을 배수가 좋게 해놔서 과습 전혀 안옴.
물이 대충 빠지면 대충 넣어놔요 물이 줄줄 흐를 때 넣어도 큰 문젠 없더라고요
나도 그냥 물주고 바로 문닫음. 그래서 뿌파의 습격을 당하는중임. ㅠㅠ
딱히 물주는 거랑 과습은 상관없음 그냥 습도90 넘어가면 한번씩 문열고 선풍기 바람 맞추고 다시 닫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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