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먹고 씨앗을 장난삼아 화분 빈터에 심었는데 그냥 싹이 나고 자랐네요.
이제는 원래 키우던 놈보다 이 녀석들이 더 귀해지고 있는데
이대로 놔두면 안될 것같아요
그냥 봄까지 놔둘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 곳으로 옮겨줄까요?
요새 다른 애들도 비실거려서
겨울이지만 대대적으로 분갈이를 해야 하나 고민중이거든요..
파프리카 먹고 씨앗을 장난삼아 화분 빈터에 심었는데 그냥 싹이 나고 자랐네요.
이제는 원래 키우던 놈보다 이 녀석들이 더 귀해지고 있는데
이대로 놔두면 안될 것같아요
그냥 봄까지 놔둘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 곳으로 옮겨줄까요?
요새 다른 애들도 비실거려서
겨울이지만 대대적으로 분갈이를 해야 하나 고민중이거든요..
괜찮겠지~ 하고 했다가 제가 올 겨울에 죽인 얘들이 벌써 셋임다...
ㄴ앗 그렇군요. 그럼 봄까지 참아보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