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가 자꾸시들해서 분갈이 몸살인줄 알았는데.... 모자이크병이네요


그도 그럴게 이전에 과습왔다 살린 스파티 하나가 모자이크병 증상이 왔는데

:잎투명해지고 연두색, 잎기형으로 남, 성장더딤,


나중에 그럭저럭 신엽도 정상적으로 내길래 이번에 다른 스파티랑 합식해줬더니 같은 증상이 생기네요


더 심각한건 주변에 있던 몬스델리시오사랑 히메몬도 똑같은 증상이....


모자이크병이 전염된다던데 병걸린 개체는 다 폐기해야하나요?


그리고 흙이랑 화분도 폐기해야한다던데 그래야하나요?


6개월간 키우던 애들 + 2주전에 새흙 새화분으로 갈아줬는데... 버리고자해도 아깝기도 하고 착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