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있는 천국의계단(다육) 화분 위에 무당벌레 절반 크기의 갈색 빤딱빤딱한 뭔가 있길래 가위로 조심히 덜어내려고 갖다대니까 눈깜짝 할사이에 사라짐.. 빛의속도로 흙에 들어간건지 날아서 튄건지 알수가 없음. 너무 황당해서 벙찜... ㅜㅜ 뭐였을까..
그냥 무해한 것이 잠시 쉬었던거였으면... 혹시 몰라 살충제 겉흙에 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