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식물갤 여러분
저번달에 주문한 스파트필름이 오늘 도착해서 룰루랄라 글을 쓰고 있는 식생아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큰 박스에서 1차 당황
저희집 선풍기보다 크네요
분명히 앙증맞은 크기에 스파트필름을 주문 했었는데
스파트필름이 흙에 심어져 있어서 2차 당황
(수경재배인데도 흙에 심어져 오나요?)
대충 나온 흙들)
턴다고 털었는데도 아직 살짝 남아있네요 흙흙
어쨌든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완성!
이름은 베아트리체로 정했습니다.
ps.베아트리체 옆에 있으니까 우리 행운목 춘식이가 상당히 쪼끄매 보이네용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ㅋㅋ 춘식이와 베아트리체 잘 살아라~ 근데 수경 고집하는 이유잇냐?? 전글은 못읽어서
토양재배를 하면 물,곰팡이,벌레 같은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그래서 아무래도 깔끔하게 키우기가 힘들어서 수경재배만 하는거 같네요. 또 수경재배는 뿌리 상태나 그런게 바로바로 보여서 물 관리만 잘하면 키우기도 싶구요 - dc App
컵홀더 간지
둘다 너무 예쁘네요
나 예전에 키우던 레몬 이름이 베아트리체였는데..ㅎㅎ 잘 살아 베아트리체, 잘 살아 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