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렇게 작은애에서 시작해서 점점 커지더니 붉게 물들면서 꽃대도 올려주더라 그렇게 꽃이 폈다 소담하게 귀여웠어 :) 그리고 이제까지 쿠퍼글로우가 그냥 구리처럼 붉은색이라서 쿠퍼글로우인줄 알았는데 오늘!! 잎보니까 진짜 별가루 뿌려둔것처럼 반짝반짝 별가루처럼 뿌려져있더라. 오늘에서야 이름의 진짜 의미를 알았어 ㅎㅎ.. 사진에는 다 안담기는데 반짝반짝 너무 예뻐
진짜 귀엽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