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귤이랑 탱자가 같은종이야?? 같은 종인데 심은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는거야 아니면 엄연히 다른 종인데 옛날사람들이 잘못안겨? 객관적 사실이 궁금함 아들이 바나나를 우리나라에 심으면 으름이 되냐고 물어봐서 (유치원 선생님이 으름은 우리나라 바나나라고 했다며) 설명하다 보니까 귤화위지가 떠올랐는데 사실인지 몰라서 얘기를 못해줬어 자세히 아는갤러 있을까??
댓글 9
가까운 종이지만 탱자와 우리가 먹는 귤은 다른거에요
익명(61.74)2022-01-07 01:40:00
답글
그럼 귤을 심었는데 탱자가 되는건 말이 안되는거란 얘기지?
익명(116.122)2022-01-07 01:44:00
다른종인데 가까운 관계지 레몬이나 귤류 접목할 때 탱자나무 쓰니까 - dc App
알콩이9(wkdwns7933)2022-01-07 01:42:00
답글
아 가깝지만 엄연히 다른종이란거지? 귤심어도 탱자가 될리가 없다는거?
익명(116.122)2022-01-07 01:45:00
답글
ㅇㅇ 물론 아랫분 말처럼 접목한 거 위쪽 싹다 잘려나가면 다시 탱자가 되겠다만은 다른종임 안바뀜 바나나가 으름덩굴이 될 수 없는 것과 같음 - dc App
알콩이9(wkdwns7933)2022-01-07 01:54:00
가끔 귤나무 윗대가리 뿌러져서 아래만 남아있는데(탱자부분) 거기서 가지 다시 나오면 탱자 달림 - dc App
식물초보(randommix)2022-01-07 01:50:00
탱자가 귤보다 추위에 강하니까 접목묘를 추운 데다 심으면 윗부분 귤나무는 죽고 탱자만 남는다는 얘기인듯
익명(175.125)2022-01-07 08:01:00
감나무와 고몀나무 같은 건가?
익명(123.215)2022-01-07 08:22:00
橘化爲枳 귤화위지
「강남(江南)의 귤을 강북(江北)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사람도 환경(環境)에 따라 기질(氣質)이 변한다는 말.
江南橘化爲枳 강남귤화위지
「강남(江南)의 귤을 강북(江北)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사람도 장소(場所)나 환경(環境)에 따라 완전(完全)히 달라짐을 이르는 말.
가까운 종이지만 탱자와 우리가 먹는 귤은 다른거에요
그럼 귤을 심었는데 탱자가 되는건 말이 안되는거란 얘기지?
다른종인데 가까운 관계지 레몬이나 귤류 접목할 때 탱자나무 쓰니까 - dc App
아 가깝지만 엄연히 다른종이란거지? 귤심어도 탱자가 될리가 없다는거?
ㅇㅇ 물론 아랫분 말처럼 접목한 거 위쪽 싹다 잘려나가면 다시 탱자가 되겠다만은 다른종임 안바뀜 바나나가 으름덩굴이 될 수 없는 것과 같음 - dc App
가끔 귤나무 윗대가리 뿌러져서 아래만 남아있는데(탱자부분) 거기서 가지 다시 나오면 탱자 달림 - dc App
탱자가 귤보다 추위에 강하니까 접목묘를 추운 데다 심으면 윗부분 귤나무는 죽고 탱자만 남는다는 얘기인듯
감나무와 고몀나무 같은 건가?
橘化爲枳 귤화위지 「강남(江南)의 귤을 강북(江北)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사람도 환경(環境)에 따라 기질(氣質)이 변한다는 말. 江南橘化爲枳 강남귤화위지 「강남(江南)의 귤을 강북(江北)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사람도 장소(場所)나 환경(環境)에 따라 완전(完全)히 달라짐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