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냉해입고 버려진 몬스테라가 내 처지와 비슷해보였다. 구조해온 지 2주 째. 작은 식물을 거두면서 살리는 내 모습이 건방진 도덕적 선민 의식일 수도 있지만 삭막하던 1인실에 싱그러움이 있어 너무 기분이 좋다. (스탠드 조명 1200럭스, 난방 10시간 이상 가동 예정) 스탠드로도 충분히 기를 수 있겠지. - dc official App
와 살아나고있다 ㅎㅎ - dc App
와 이거 크는 과정 기대된다 ㅋㅋ
전에 올린글봤어 응원해
소중한생명 구원해주셨네요. 꼭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거라 생각해요.
글쓰신분도 몬스테라 님도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이미 살아났네!!
새순이 4개나 올라오네.....ㄷㄷ 마음이 너무 이쁘다 이 형
얼른 자라나라 ^^
마음이 너무 이쁘다 당신
쓰레기를 왜 키우냐
너 인생
와 찡하다
대단해요 짝짝짝
초록색 가재인줄 순간
잘했어 ~^^
랍스터인줄
저 식물한테는 네가 봄인거네. 너한테도 봄이 올거야
헉 찡 ㅜ
궁금했는데 살아났네.. 앞으로도 응원해!
아니 이걸 어떻게 구조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