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 식물을 몇개 키우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집사 입문!!은 올 겨울이 처음인 초보 집사입니다.
키우는 식물들 중에 응애를 입은 애들이 있어서 지금 물샤워+약을 친 상태 인데요, 일부 아이들은 좀 심한듯 하여 분갈이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식물별로 이런 상태여서 다음과 같이 해주려고 하는데요, 혹시 잘못된 부분이나 추가해야하는 부분 등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1. 무늬몬 유묘 - 잎에 응애 두마리 돌아다니는거 발견&거미줄 두세가닥 발견
-> 포트분이기도 해서 겸겸 분갈이 예정 (줄기 고정시켜준다도 나무젓가락 꽂았다가 곰팡이도 같이 키움 ㅜㅜ )+ 유묘라 흙을 털어도 되는지 무서움
2. 황칠나무 - 거미줄 두세가닥 발견 + 잎에서 응애 발견은 못함
-> 한 3개월 전 구매할때 분갈이를 해서 받은터라, 약만 주기적으로 쳐서 관리하려함
3. 백묘국 - 거미줄 파티 (미안해 니가 아픈줄 몰랐어 ㅜㅜ) / 아랫잎들은 누렇게 다 말라있음
-> 분갈이 예정 + 흙 다 털고 뿌리에 비*킬 소독 (or 포기해야 할까요?ㅜㅜ)
4. 블루버드 - 백묘국과 같은 화분에 있었음. 근데 이 아이는 잘 자라고 있음 거미줄도 안보임 ㅜ(살때 화훼단지에서 물주기 비슷하니깐 이렇게 심어 가요 하고 받은 채로 계속 둘이 살고 있음,화분이 길쭉했던터라)
-> 분갈이 독립!!! + 흙 다 털고 약 뿌리고 심기
혹시 이중에서 빼야거나 추가 해야하는데 더 없을까요? 추가로 혹시 뿌리 소독 시 비땡킬 말고 다른걸 써야하는지도 문의드려봅니다..
나름 인터넷에 찾아보고 공부했는데 주말 분갈이 전에 문의 한번 더 드려보고 싶어서 글 남겨요!
아차차 그리고 모든 분들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키우는 식물들 중에 응애를 입은 애들이 있어서 지금 물샤워+약을 친 상태 인데요, 일부 아이들은 좀 심한듯 하여 분갈이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식물별로 이런 상태여서 다음과 같이 해주려고 하는데요, 혹시 잘못된 부분이나 추가해야하는 부분 등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1. 무늬몬 유묘 - 잎에 응애 두마리 돌아다니는거 발견&거미줄 두세가닥 발견
-> 포트분이기도 해서 겸겸 분갈이 예정 (줄기 고정시켜준다도 나무젓가락 꽂았다가 곰팡이도 같이 키움 ㅜㅜ )+ 유묘라 흙을 털어도 되는지 무서움
2. 황칠나무 - 거미줄 두세가닥 발견 + 잎에서 응애 발견은 못함
-> 한 3개월 전 구매할때 분갈이를 해서 받은터라, 약만 주기적으로 쳐서 관리하려함
3. 백묘국 - 거미줄 파티 (미안해 니가 아픈줄 몰랐어 ㅜㅜ) / 아랫잎들은 누렇게 다 말라있음
-> 분갈이 예정 + 흙 다 털고 뿌리에 비*킬 소독 (or 포기해야 할까요?ㅜㅜ)
4. 블루버드 - 백묘국과 같은 화분에 있었음. 근데 이 아이는 잘 자라고 있음 거미줄도 안보임 ㅜ(살때 화훼단지에서 물주기 비슷하니깐 이렇게 심어 가요 하고 받은 채로 계속 둘이 살고 있음,화분이 길쭉했던터라)
-> 분갈이 독립!!! + 흙 다 털고 약 뿌리고 심기
혹시 이중에서 빼야거나 추가 해야하는데 더 없을까요? 추가로 혹시 뿌리 소독 시 비땡킬 말고 다른걸 써야하는지도 문의드려봅니다..
나름 인터넷에 찾아보고 공부했는데 주말 분갈이 전에 문의 한번 더 드려보고 싶어서 글 남겨요!
아차차 그리고 모든 분들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응애는 흙보다는 주로 식물잎이나 줄기에 있어요. 분갈이까지 하면 몸살이 많이 올 수 있으니까 약을 몇번 치고 경과를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식물끼리 가까이 있지 않게 따로 따로 분리 해 주는게 좋고요.
아 줄기나 잎에 주로 있군요! 전 분갈이 할때 벌레가 드글 거리는 상상 하면서 맘 준비 하고 있었거든요 ㅜㅜ 분갈이가 무조건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겠군요 ㅠㅜ
분갈이도 주로 잎과 줄기에 있는 응애한테 소용없고 비오킬론 응애 못 잡음 전용 농약 번갈아서 정확한 용법대로 최고의 효과가 나야 잡을까 말까 초보가 감당할 수 있는 장애물이 아님요
아무데서나 살 수 있는 비오킬은 2처럼 예방용이지 3처럼 이미 창궐한 상태에서 치료용이 못 되니까 심한 건 빨리 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그렇군요 흐억 점점 절망의 나락으로 가네요 ㅜㅜ 흑흑
백묘국은 보내줘야겠네요 ㅜㅜ 감사해요 모든 분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