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은 몬스테라 어린 개체는 신엽 나올때 갈라진 것도 없고 알로카시아잎 마냥 하트모양이잖아근데 완전 성장한 개체 신엽은 처음부터 짱짱하게 갈라지고 구멍도 숭숭나있는 건 왜 그런 거야?
구멍이 난 건 모지란 햇빛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인 걸로 알고 유묘에서 성체로 가면서 바뀌는 건 여러 생물들이 그런 식으로 성장하긴 하니...비슷한 거 아닐지
윗잎 그림자에 아래에 있는 잎들이 광합성 못할까봐 찢어지고 구멍이 숭숭 뚫리는 거래요.
아 그럼 성체는 그걸 알고 애초부터 구멍난 채로 나오는 거구나... 고마워!
성체도 햇빛 잘 안들고 위로 못올라가면 구멍 안뚫리기도 한대요.
1. 밑에 잎들 햇빛 못받을까봐 2. 자생지에 바람이 겁나부는데 잎이 찢길까봐 미리찢어서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