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보스턴인가 솜사탕인가 하는 그거고 새순 계속 나긴 하는데 배송받을때부터 잎끝도 많이 타고 상태가 별로였음
통째로 시드는 줄기도 생기고 상한 잎 떼려다 줄기 두번이나 부러뜨림 아
화분받침에다 하이드로볼+물 깔아서 올려줬는데 뭔가 변화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새순 자라기만 하면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으려나
뉴보스턴인가 솜사탕인가 하는 그거고 새순 계속 나긴 하는데 배송받을때부터 잎끝도 많이 타고 상태가 별로였음
통째로 시드는 줄기도 생기고 상한 잎 떼려다 줄기 두번이나 부러뜨림 아
화분받침에다 하이드로볼+물 깔아서 올려줬는데 뭔가 변화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새순 자라기만 하면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으려나
다*소 이런데서 가습기 몇천원 하는거 사다가 옆에 해놔
나 옆에선 허브들 키움...그냥 고사리만 딴데다 둘까
사실 그렇게 어려운 식물은 아닌데 식재나 그런개 잘못된건 아닐까? 물주기 습관이라던지
그냥 내가 너무 극성부모일수도있음
투명 플라스틱 통이나 비닐같은거 씌워줘도 좋아
분무도 해주고
누가 분무 그렇게 하면 잎 녹는다한뒤로 안하고있음...뭐 씌우면 통풍 너무 안되지않아?
저는 그냥 보스톤인데 화원에서 처음 왔을 때는 잎끝이 다 탔는데 그렇게 탄 잎들 솎아주고 나서 새로 나온 애들은 다 잘 자라더라구요 집에 적응하는 기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습도는 50정도
생각보다 해 많이 보여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