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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날때 있던 나무에요..
20년은 넘을거에요
계속 부모님이 키우신거예요
거의 그냥 천장에 닿으면 가지좀 잘라주고
물만 주신듯..?


지금까지 관심없었다가
최근에 식물에 관심생겼는데

흙을 갈아준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살아있는거..겠죠?


나중에 짐좀 치우고 이쁘게 키워보려고해요
흙을 가는건 좀 겁나네요 분갈이 해본적도 없어서..

이름이 벤자민? 이였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