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이천원 흔둥이 다육이들
집에서 분갈이 해줌 .
이마트에서 할인한다고 필립스 식물등 사왔는데
막상 집에 가져오니 스탠드가 없음ㅋ
스탠드도 주문해보니 너무 꺽다리네ㅋㅋㅋ
고무나무만 신날듯
다육이들은 20cm 까지 해줘야할듯
식물등 왔다는 소문에
동네방네 식물들이 옹기종기모여봄.
새로온 눈꽃선인쟝 꽃폈어
꽃대들 올라오는거 무서워
새로온 온슬로우..
안팔려서 구석에 있던 묵은둥이 구출해봄.
천원!
파랑새 다육이.
화분이 좀 작지만 더이상 화분살 여력없어서 그냥 있는거에 심어봄.
베이비 핑거 다육이
아기 손가락이라는데
잎끝이 핑크한게...ㄹㅇ작명ㄷㄷ
우리집 1세대 첫 다육이 프리티
적심해서 심은건데 지금까지 대충큼.
아직 솨라있다. 이제부턴 식물등과 좋은날 시작임.
식물등 덕에 오늘같이 구름낀날에도
빛찜질하는 다육이들.
갑자기 해외 나가게 생겼는데
이제 화분늘리기 멈춰ㅠㅠ
당근으로 정리 시작해야겠어.
분갈이 왜했나 자괴감들고 괴롭다ㅋㅋㅋ
다육이들 예쁘게 잘키웠다 사랑스러움 - dc App
뭐야 식물등? 스탠드 왜케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