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니화분으로 쓴다고 모았던 스벅 푸딩컵을 방정리하다 발견해가지구 여기다 잎꽂이나 에셀리아나 하나씩 심으면 좋겠다 싶어서 오랜만에 스벅 갔는데코로나 이후엔 기프티콘쓰러만 가끔 갔다가 금방 나왔더니 푸딩 근황을 몰랐는데 용기가 리뉴얼돼서 로고 없어지고 더 넓고 낮아졌네 푸딩 사러간거라 일단 하나 집어오긴 했는데 미니화분으로 쓰기엔 예전 컵이 보기에 더 좋아서 이젠 못구하는게 아쉽다..
헐 진짜 그전거 사이즈 딱이네
아쉬운대로 사이즈 거의 흡사한 쁘띠첼 푸딩이라도 다시 먹어서 모아볼까 싶넹 ㅠㅠ
다육이용으로도 딱이네..난 예전에 도자기?푸딩그릇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