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르고 있는게 소품 화분 몇개에 장수램프 조합이라 자리 차지도 많이 안해서 책상 한켠에 두고 눈 정화 하고 있음
근데 추워지면서 확실이 애들 상태가 전보다 덜 싱싱한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이 참에 필립스로 넘어가볼까 싶은데 장수램프는 전구색이라 눈이 편해서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아니었지만
쓰다보니 책상등 용도로도 같이 사용중인데
필립스는 좀 많이 밝아 보여서 옆에 두고 쓰기에 눈 건강이 괜찮을지, 써 본 분들은 어떠셨나요
거기다 무게도 꽤 나간다고 들었는데 공간이 안나와서 마켓비 집게등에 물려서 쓰는데 안 그래도 약한거 필립스 달았다가 등이고 화분이고
개박살 날까봐 무섭;; ㅋㅋ
그냥 장수로 버틸까. 날 따뜻해지면 얘로도 괜찮을거 같은디
인터넷에 은박 담요라고 몇백원 하는거 구입해서 막으세요. 식물등의 효율도 10~30% 좋아지고, 눈도 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