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오픈 화분인데 다죽었네 옆옆도
이런거보면 진짜 속상하고 아까움
익명(117.111)
2022-01-10 22:06
추천 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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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죽었나?
우리 동네는 가게 밖에 다 내놔서 동사 ㅜㅜ 흑흑 넘 슬픔 대품이던디
우리 동네도 새로 생긴 상가건물 앞에가면, 죽은 개업화분이 엄청 많음.
새로연가게보면 화분 죄다 저꼴나있음 그런화분 가격도좀나가는거로아는데 아까워,,,
나도 자주 오가는 길에 크고 통통한 스투키 죽어있어서 볼때마다 슬프다..,,,
죽어가는 몬스 개많이 보인다…
집근처 가게에 화분 훔쳐가지마세요. 훔쳐간거 제자리에 가져다 놓으세요. 씨씨티비 촬영중. 하고 크게 적어놓곤 화분 밖에다 내놔서 다 얼려죽였더라구요. 뭐야.. 죽여도 내가 죽여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