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토분에 코코봉 태운 무늬천재 싱고니움 잎 7장짜리 2만원에 팔더니 오늘은 잎 4장짜리 1.5만원에 올렸다 ㅋㅋㅋ 확실히 시세보다 엄청 싼데 혜자인지 모르고 파는건지 궁금함
그 정도로 키우시는 분들은 당연히 시세 알듯. 근데 그냥 번식시키거나 해서 중복개체 싸게 내놓는듯 ㅎㅎ 사는 사람 입장에서 매우매우 땡큐 ㅋㅋ
저는 무싱 잎 7장에 1만에, 15센치 토분값 2천원 해서 1.2만에 팔았어요. 시세 아는데 그냥 빨랑 팔아버릴라구요.
울 동네인가? 신고디움으로 올린? 당근에서 이런 분 뵈니 반갑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