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북알로. 잘 자라서 좋음. 잎 한 장이었던 게 가을날이었던 것 같은데 금세 이만치 자람
2. 베베. 베고니아 베네수엘라라는 뜻. 얘도 순둥순둥하고 잘 자람. 목베고니아는 소요카제도 그렇고 잘 자라는 것 같음. 근데 베고니아 다스베이더리아나도 목베고라던데 왜...
베고니아 다스베이더리아나는 온도 25도에 습도 90%를 유지해줘도 왜 조금씩 망가지는지 모르겠음. 습도나 온도 바뀌면 더 빠른 속도로 망가지던데 ㅜ 아픈 손가락이 아니라... 거의 망가진 손가락급
2. 베베. 베고니아 베네수엘라라는 뜻. 얘도 순둥순둥하고 잘 자람. 목베고니아는 소요카제도 그렇고 잘 자라는 것 같음. 근데 베고니아 다스베이더리아나도 목베고라던데 왜...
베고니아 다스베이더리아나는 온도 25도에 습도 90%를 유지해줘도 왜 조금씩 망가지는지 모르겠음. 습도나 온도 바뀌면 더 빠른 속도로 망가지던데 ㅜ 아픈 손가락이 아니라... 거의 망가진 손가락급
습도 90 ㄷㄷ..
습도 90%~91% 오락가락하도록 세팅했는데 걔랑 같이 살고 있는 유묘들 기근이 습도가 높으니까 공중에서 기근이 솜뿌리?가 나오더라고요 그건 좀 신기합니다
습도 90에 25도면 찜통기에 넣는거아님?ㄷㄷㄷ
음... 습도 85%되면 발광을해서... 애초에 강하게 키우는 마인드로 발광해도 참아야했던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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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는 무섭긴한데 다스베이더리아나 얘가 하도 발광을 잘 해서 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는 곰팡이는 아니고 염소도 아니고요. 온도와 습도도 아니고... 물도 염소 날리고 자시고 하지 않고 상온의 생수로만 공급하고 있어요. 걔 뿐만 아니라 걔 주위 식물 4개 모두 염소 영향을 조금이라도 받지 말라고. 습도 유지용 수태들도 지금 다 생수로 유지하고요
근데 곰팡이가 아예 습도가 너무 높아버리면 안 자란다더니 맞나봅니다 진짜 없어요
가습기로 습도를 유지하지 않고 대신 바닥에 수태를 깔아 유지하고 있어요. 수태 엄청 들어갔지만 아무튼 습도는 잘 유지됩니다
다스베이더 22~23도가 적정온도고 빛 좀만 쎄도 녹아버린대. 나도 주문해놓았는데 무서움
온도는 23~25왔다갔다하는데 빛이 문제인 걸지도 좋은 힌트가 되었습니다 빛 줄여볼게요 온도는 제가 해외자료 뒤적여본 결과 20 ~ 27도만 유지하면 되고 그 밖으로 조금만 나가면 발광한다고 하길래 이렇게 유지해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