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엄마가 갖고있는 다육이들이 있는데
사진검색도 안될정도로 너무 웃자라서
전부 해체한다음 다시 심어줄려고 함
잎꽃이랑 삽수같은건 인터넷찾아봐서 알겠는데
흙배합이 감이 안잡힘
지금 흙은 처음 가져올때 있던거+아빠가 뒷산가서 퍼온 흙
집에 새 흙이 하나도 없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사야함
분은 유약분이고 토분 살 생각 없어서 배수 위주로 배합할건데
배합에 관한건 일단 제쳐두고
흙에관한건 '다육이는 산야초가 무난하다' 말곤 전혀 감이 안잡힘
당연히 산야초 100으로 채우란게 아닐테고 뭔가 섞는건데
내가 지금 이해한게
\ 덮는흙(필수아님) /
| 배합한 흙 |
| 자갈 |
| 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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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구성하란거거든? 내가 이해한게 맞을까?
집에 망도 자갈도 뭣도 없음 흙관련된건 처음부터 다 사야함
뭐를사야할까
펄라이트, 산야초, 상토, +@?
다육바이다육인데 부모님이 아직 이름도 모르고 멱살잡고 살려둔거 보면 굳이 산야초까지 필요없고 마사토 8, + 상토 2만해도 충분히 잘 살아감 마사토는 사용시 반드시 세척해서 분진을 제거한 후 사용하셈.
아 마사토도 있었지 참 알려줘서 고마워
저는 상토+펄라로만 키우는데 배수만 잘되면 문제없는것같아요 - dc App
깔망 위에 배수용 마감재는 따로 안해도 되나요?
깔망이나 배수용 마감재는 작은 화분에서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아요. 그냥 물빠짐 잘 되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