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등굣길 양쪽으로 있는 빌라의 화단에 쭉 심어져 있던 나무인데요, 나무는 그렇게 크지않았습니다. (기억으로는 160cm 정도) 그리고 전체적으로 동그란 느낌의 나무였구요
남쪽지방이고, 3월인가 4월, 새학기가 되면(정확하진 않음) 꽃이 펴서 달달한 냄새가 진하게 났습니다. 꽃색은 하얀색이었고요.
아빠한테 물어보면 치자꽃이라는데 찾아보면 치자꽃은 잎이 7개에 쫙 펴진 형태인데 제 기억으론 꽃잎이 겹겹이 있던 기억이 납니다.
치자꽃이라면, 초등학생 이후로 그 냄새를 맡아본 적이 없는데 어디가서 볼 수 있나요? 다시 한 번 그 꽃냄새를 맡아보고싶습니다.
남쪽지방이고, 3월인가 4월, 새학기가 되면(정확하진 않음) 꽃이 펴서 달달한 냄새가 진하게 났습니다. 꽃색은 하얀색이었고요.
아빠한테 물어보면 치자꽃이라는데 찾아보면 치자꽃은 잎이 7개에 쫙 펴진 형태인데 제 기억으론 꽃잎이 겹겹이 있던 기억이 납니다.
치자꽃이라면, 초등학생 이후로 그 냄새를 맡아본 적이 없는데 어디가서 볼 수 있나요? 다시 한 번 그 꽃냄새를 맡아보고싶습니다.
꽃치자 아녀?
꽃치자 꽃잎 7개 아닌뎃…? - dc App
꽃치자 함 찾아봐요 겹꽃임 - dc App
치자는 우리나라에선 여름애만 피니까 아웃이고.. 백서향이나 분꽃나무? 근데 이런 꽃은 치자랑 전혀 안닮은거 같고 키가 커서 맡기 어렵지만 목련꽃도 향기는 좋으니 목련 아닐까..?
목련나무는 키가너무커서 아닌것같고 향도 아닌것같아서요 ㅎㅎ 어릴때라 여름을 봄으로 착각했나봐요
꽃치자 맞는것가타요 감사합니다ㅜㅜ 어디가면볼수있나요?
열매치자꽃이랑 꽃치자랑 환엽치자랑 꽃 모양이 다릅니다. 치자가 아니었을지.
꽃치자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