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목은 거창하게 어떤 시의 제목을 빌렸는데....
사진은 거기에
억지로 때려 맞추는 식입니다.
아침에 사진 올리기도 처음인데요.
확인은 이따 저녁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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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터기님 방이 진짜 완전한 봄인것을 느끼게 하는 꽃들만 데리고 오셨네요....^*
갈에기(211.219)2004-03-22 23:31
위의 두사진은 작품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자이한(61.248)2004-03-22 23:32
저말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사진 이네요 맨밑 공주님들은 봄 구경 나왔군요 즐건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1.141)2004-03-22 23:53
재목에 반하여 왔다가 그야말로 작품이다 인정하고 미소짖고 갑니다...
아찌(221.161)2004-03-23 00:10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 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 그러나 지금은―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中 (이상화 )
.(211.211)2004-03-23 00:59
따스한 봄의 소식이네요. 진달래는 여긴 아직인데.. 나도 아침에 잠시 출석 합니다.
무쉬칸도사(61.255)2004-03-23 01:00
다큐멘터리적 사진 잘보았구요, 산수유 사진은 구도가 참 멋있네요.^^
충주호2(211.202)2004-03-23 01:09
철조망에 피는 봄..자연이 보기에 이 아득바득 난리치는 모습이 얼마나 우습겠습니까...철조망도 자연과는 무관한 인간 욕심의 산물인지라 자연은 아랑곳하지 않는군요..갑자기 자연의 순리라는게 먼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Learner(211.219)2004-03-23 02:36
꽃다지사진 f가 8.0인데도 배경이 싹 날라갔네요. 촬영정보좀 부탁해요~
야원(61.248)2004-03-23 03:29
봄의 향기가 물씬~풍겨 옵니다. 휴전선에서나 봄직한 장면 같습니다만..^^
큐가든(67.170)2004-03-23 03:29
일일이 답변해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갈매기님, 자이한님, 겨울바다님, 아찌님, .(점)님, 도사님, 충주호2님,Learner님, 야원님, 큐가든님 감사합니다. / 야원님, 꽃다지 사진은 뒷 배경까지 거리가 8~9m정도 될 겁니다. 자작접사렌즈로 땅에 바싹 업드려 최대망원(3배) 당기고 찍은 것입니다. 촛점거리가 21mm라고 나오네요.
그루터기(211.173)2004-03-23 04:12
제목과 더불어 꽃들사진과 아이들 사진을 보니 안쓰러웠던 마음 한 구석에 빛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시나브로(222.101)2004-03-23 04:33
접사렌즈였군요. 감사합니다.
야원(61.248)2004-03-23 06:05
사진 즐감하구요 아이들 예뻐요~
스카이뷰(203.231)2004-03-23 08:59
약간은 쓸쓸한 사진도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봄이 역시 느껴지네요... 노란 꽃(꽃다지?) 죽입니다!
닭(211.193)2004-03-23 09:23
마지막 꽃이 제일 이뻐요..^^,,,
나물공주(221.161)2004-03-23 10:37
꽃가지를 가운데 두고 녹슬은 철조망이 지나가는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여러가지 꽃들을 담아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길손(61.41)2004-03-23 10:58
민지가 무엇을 하며 노는지 보였더라면, 좋은 그림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가시 철망 틈에서 자라는, 나무가 안스럽네요.
터기님 방이 진짜 완전한 봄인것을 느끼게 하는 꽃들만 데리고 오셨네요....^*
위의 두사진은 작품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저말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사진 이네요 맨밑 공주님들은 봄 구경 나왔군요 즐건하루 되세요^^
재목에 반하여 왔다가 그야말로 작품이다 인정하고 미소짖고 갑니다...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 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 그러나 지금은―들을 빼앗겨 봄조차 빼앗기겠네.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中 (이상화 )
따스한 봄의 소식이네요. 진달래는 여긴 아직인데.. 나도 아침에 잠시 출석 합니다.
다큐멘터리적 사진 잘보았구요, 산수유 사진은 구도가 참 멋있네요.^^
철조망에 피는 봄..자연이 보기에 이 아득바득 난리치는 모습이 얼마나 우습겠습니까...철조망도 자연과는 무관한 인간 욕심의 산물인지라 자연은 아랑곳하지 않는군요..갑자기 자연의 순리라는게 먼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꽃다지사진 f가 8.0인데도 배경이 싹 날라갔네요. 촬영정보좀 부탁해요~
봄의 향기가 물씬~풍겨 옵니다. 휴전선에서나 봄직한 장면 같습니다만..^^
일일이 답변해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갈매기님, 자이한님, 겨울바다님, 아찌님, .(점)님, 도사님, 충주호2님,Learner님, 야원님, 큐가든님 감사합니다. / 야원님, 꽃다지 사진은 뒷 배경까지 거리가 8~9m정도 될 겁니다. 자작접사렌즈로 땅에 바싹 업드려 최대망원(3배) 당기고 찍은 것입니다. 촛점거리가 21mm라고 나오네요.
제목과 더불어 꽃들사진과 아이들 사진을 보니 안쓰러웠던 마음 한 구석에 빛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접사렌즈였군요. 감사합니다.
사진 즐감하구요 아이들 예뻐요~
약간은 쓸쓸한 사진도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봄이 역시 느껴지네요... 노란 꽃(꽃다지?) 죽입니다!
마지막 꽃이 제일 이뻐요..^^,,,
꽃가지를 가운데 두고 녹슬은 철조망이 지나가는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여러가지 꽃들을 담아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민지가 무엇을 하며 노는지 보였더라면, 좋은 그림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가시 철망 틈에서 자라는, 나무가 안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