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 먹다가 질려서 티백 안쓴거 한 20개 남았음
이거 찢어서 비료처럼 그냥 흙위에 뿌려줘도 될까요?
그리고 비료처럼 줘도 된다면 물우려낸 다음에 줘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갑자기 너무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