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기를 따라서
류(220.70)
2004-03-2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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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도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는 벌 찍느라 한참을 서성댔는데요. ^^ 그래도 재미좋았습니다.
나두 벌 찍고 싶지만... 우리 동네에는 벌보다 더 무서운 말벌이랑 호박벌들이 많은지라... --;
말벌이나 호박벌이 문제겠습니까! 뇌출혈시티님. 흐흐~~~ 사진만 찍을 수있다면. 일하러 나온 벌은 잘 쏘지 않습니다. 직접 건드리기 전엔.
아고.. 그려도 말벌은 무서버여.. 날개 소리도 윙윙거리고..하레이 디비션 가타여...ㅎㅎ^^
사진만 멋나게 찍을 수 있다면 한 번쯤 쏘이는 것쯤이야 뭐... 이크 이게 뭔 소린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