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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양지꽃(사진이 우찌 이리도 흐린지....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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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선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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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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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금 폼을 잡는다고 조리개를 바싹 조여봤는데.....
워낙 흐리고 어두운 날씨에 손각대로 인한 수전증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조용히 사진만 올리고 저는 다시 휘리릭~.............죄송합니다. ㅠ ㅠ
내공이 깊으시군요. 손각대로 찍으시다니...근데 혹시 흑색 백그라운드 사진 찍으실때 후래쉬 사용하지 않나요? 궁금해서...
멋집니다... 배경정리도 죽이고 폭포도 정말 멋지네요... 가고싶은 느낌이 마구듭니다&_&
뒷쪽에 입고 있던 검은색 상의를 놓았습니다.
풍란이 아주 이쁘네요. 혹시 선녀탕에서 목욕을 하문 선녀들이 내 옷 가져 가는거 아닐까 ?
아니 이게 손각대?..대략 목석임다...
정말 기발하십니다. ㅋㅋ 한 일주일 고민했었읍니다. 해질무렵 후레쉬를 사용하니까 배경이 검게되었지만 색이 자연스럽지 못해서 엄청난 기술이 필요한 줄 알았거든요.
닭님! 이쪽의 산들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약간은 험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지요. 대부분의 산들이 충주호와 어우러져 경관도 좋구요 ^^*
금수산의 선녀탕등 좋은 곳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하하~! 도사님이 탕에 들어가시면 안되죠? 그냥 지게를 하나 구해서 지고 가심이 ......^^* / 러너님~! 사진을 확인해 보니 메타데이터가 날아갔네요...셔터 스피드 1/10 ~ 1/20초였는데요, 제 카메라는 손떨림 방지가 있어서 그래도 좀 덕을 본 듯 합니다.
에구~! 공주님 오셨네요 ^^* 언제 시간 내셔서 부마님과 한 번 오시죠, 충실한 가이드를 약속드립니다. ^^*
대엽이 모습도 좋고 선녀탕을 보노라면 저도 퐁당 다이빙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즐감이네요^^
선녀탕에 빠지고 싶어용(옷은 방수가방에 싸가지고 들어가야지 훔쳐가면 못 돌아 가니깐ㅎㅎ)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길손님~! 저러한 소(沼) 3개가 연이어 있는데 맨 위 사진이 두번째와 마지막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에는 손이라도 담글 수 있지만 마지막것은 들어가면 대략 낭패네요 ㅎㅎ 그대로 그 아래 폭포로 정말 다이빙이지요..ㅋㅋ
저는 그냥 지게나 지고 가서 날개옷이나 한 벌 가져올랍니다.ㅎㅎ
난꽃이 너무 이뻐요.그리고 손각대 신공이 정말 엄청나십니다. 전 1/80초에서두 흔들리는디...
후추님의 파나 FZ10 역시 손떨림보정이 있어서 그래도 좀 낳지요. 제건 미놀A1인데 역시 손떨림 보정이 있습니다.^^*
떨림은 보이지 않고 초점도 정확합니다.
손이세개님 반갑습니다~^^ 되게 올만인것 같군요.. ^^ 풍란이 아름답습니다~^^
묵자의 꿈님! 고맙습니다. 배경의 바위부분이 조금 맘에 들지 않아서...../ 강토님~! 저도 반갑습니다. 강토님 방의 풍경사진에 꼴까닥입니다. ^^*
저 선녀탕을 데릴라님과 함께~??? 그람 삼손님은 나뭇꾼~??? ㅎㅎ 풍란도 멋지게 잡으셨네요~^^
에구 ~! 와우님~ 이 깊은 밤에..... 지게를 잃어버려서 요즈음은 행세를 못해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