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란(대엽)과 어제 데릴라와 함께 다녀온 금수산의 선녀탕입니다. #1 - 풍란(대엽)의 꽃망울 . . data-nummark="1" zoom-number=0 > #3 - 양지꽃(사진이 우찌 이리도 흐린지....ㅠ ㅠ) . . data-nummark="2" zoom-number=1 > #5 - 선녀탕 . . data-nummark="3" zoom-number=2 > #7 . . data-nummark="4" zoom-number=3 > 그래도 조금 폼을 잡는다고 조리개를 바싹 조여봤는데..... 워낙 흐리고 어두운 날씨에 손각대로 인한 수전증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조용히 사진만 올리고 저는 다시 휘리릭~.............죄송합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