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경에 네이버 식물카페 (지금 카페없어짐) 에서
이런글이 올라왔었음
예전에 1910년생 할매 할배에게 이야기들어보면
마늘이 양파만한게 있었다고 그랬는데
그때 카페 사람들이 죄다
"거짓말 ㅎㅎ" 이런분위기였던데 반해서 그 게시글에 이런덧글이 달렸었음
"저도 어릴때 말로는 들었고 실제로 옛 종자 갖고있던분이 있었습니다만 저는 그게 잘안됐어서 죽여먹었지요. 그분말로는 전쟁통에도 옛 전통품종을 지키려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분 집에서 옛날에 내려오는 큰 마늘 (코끼리마늘 이라고 하더군요.)의 종자를 보존하는데 성공했지만 찾는사람이 없던게 컸는지 많이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미국에선 매우 흔한 큰마늘입니다만, 이게 원래 미국에 있던것이 아니라고합니다. 저도 확실하지않지만 텍사스출신 미국사람이 전쟁통에 한국 남부지역의 어느 밭에서 종자를 얻어와 미국에서 번식시킨것이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이런 덧글들때문에 2006-2008년도 까지 활활탔었음.
국내에서 실제로 본사람 VS 해외 수입종 주장
이렇게
오래전 기억 더듬는거라 차이가있을수있음
이런글이 올라왔었음
예전에 1910년생 할매 할배에게 이야기들어보면
마늘이 양파만한게 있었다고 그랬는데
그때 카페 사람들이 죄다
"거짓말 ㅎㅎ" 이런분위기였던데 반해서 그 게시글에 이런덧글이 달렸었음
"저도 어릴때 말로는 들었고 실제로 옛 종자 갖고있던분이 있었습니다만 저는 그게 잘안됐어서 죽여먹었지요. 그분말로는 전쟁통에도 옛 전통품종을 지키려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분 집에서 옛날에 내려오는 큰 마늘 (코끼리마늘 이라고 하더군요.)의 종자를 보존하는데 성공했지만 찾는사람이 없던게 컸는지 많이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미국에선 매우 흔한 큰마늘입니다만, 이게 원래 미국에 있던것이 아니라고합니다. 저도 확실하지않지만 텍사스출신 미국사람이 전쟁통에 한국 남부지역의 어느 밭에서 종자를 얻어와 미국에서 번식시킨것이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이런 덧글들때문에 2006-2008년도 까지 활활탔었음.
국내에서 실제로 본사람 VS 해외 수입종 주장
이렇게
오래전 기억 더듬는거라 차이가있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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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이후인지 이전인지 모르는데 반환받은건 맞음 ㅇㅇ
코끼리 마늘 진짜 개맛없던데 진짜 겁나 써, 마늘한테 기대되는 맛이 아니였어. 쓴 감자 먹는 느낌
어르신들이 익혀먹었다고는 하시던데.. 흠
구워먹고 삶아먹고 다 해봤는데 맛없더라, 내가 심은 종자가 이상한건지, 원래 이런건데 마케팅한다고 티비에서 맛있다 거리는 건지 모르겠음
맛없음. 맛과 생산성은 개량종이 짱임. 나도 코끼리 마늘 옛날부터 심어서 먹기는 하는데, 감자맛임. ㅋㅋㅋ
맛 보다 항암효과가 작은 마늘 과 비교 하면 더 많대요 만일 티비에서 대왕마늘이 소개 되면 편견이 깨질듯
우리도 코끼리마늘 심읍니다 흑마늘이 잘되신다고 해서요 일단 편견이 맛 없으면 수입산으로 오하들 하서요 어른 들은요 고려시대부터 심은 마늘 이었다고해도 안믿고 쪼그만게 토종 으로 알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