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총 세번을 사먹었는데,
한 번은 과육에 곰팡이 잔치.
나머지 두 번은 맛이 진짜 없음,
걍 아무맛도 안나는 무화과 맛이였음, 향도 없고.
그래서 그냥 조용히 집에서 기르는 초록색 무화과만 먹기로 타협함
사진은 작년에 열린 테니스 공만한 무화과
무화과는 가을쯤 열리는게 더 달고 맛있더라
살면서 총 세번을 사먹었는데,
한 번은 과육에 곰팡이 잔치.
나머지 두 번은 맛이 진짜 없음,
걍 아무맛도 안나는 무화과 맛이였음, 향도 없고.
그래서 그냥 조용히 집에서 기르는 초록색 무화과만 먹기로 타협함
사진은 작년에 열린 테니스 공만한 무화과
무화과는 가을쯤 열리는게 더 달고 맛있더라
그래서 덜익은거 따다 유통시키는데 맛대가리 ㄹㅇ 없지
무화과 농가 어떻게 살아남는거임? 공짜로 줘도 안먹을 맛이던데
그래도 팔림
가공식품ㅇㅇ 솔직히 생과는 기존품종으로 병신같은건 맞다
ㅇㅈ합니다 그냥 완전 덜익어서 무미무취
한국에서 기르는 것도 익혀서 먹으면 괜찮겠지?
무화과는 다 익혀서 먹으면 맛있음
무화과는 진짜 외국산 잼만 사먹음.. 설탕의 힘은 위대해
직접 길러서 말랑말랑할때쯤 따 먹으면 맛있음
무화과 진짜 맛있게 먹을려면 산지 가서 오일장에 나온 제대로 익어서 말랑말랑한거 먹거나 집에서 자기가 직접 익힌거 밖에 답이 없더라 둘 다 힘들면 터키산 건조무화과가 핵존맛
한국에서 사서 먹은 무화과 단 한번도 맛있게 못 먹었음.. 뭔가 밍숭맹숭… 스페인 시장에서 산 게 맛있더라 - dc App
영암가서 사먹으면 맛잌ㅅ음 영암가서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