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달마티아도 찾아보면 전혀 다른 사진 걸어놓고 판매중이네.
근데, 그것도 찾아보니 달마티아가 맞음. ??? 근데 더 검색해보니 전혀 다르게 생긴 내꺼도 달마티아라고 나오네...
이걸 내가 달마티아라고 팔아먹으면, 구글 첫페이지에 나오는 사진하고 전혀 다르니까 사기꾼 취급받겠군. ;;;
※ 나는 가난해서 바지랑대 같은 무화과 삽수 그 돈주고 못사겠음. ㅠㅠ
내가 가진 달마티아도 찾아보면 전혀 다른 사진 걸어놓고 판매중이네.
근데, 그것도 찾아보니 달마티아가 맞음. ??? 근데 더 검색해보니 전혀 다르게 생긴 내꺼도 달마티아라고 나오네...
이걸 내가 달마티아라고 팔아먹으면, 구글 첫페이지에 나오는 사진하고 전혀 다르니까 사기꾼 취급받겠군. ;;;
※ 나는 가난해서 바지랑대 같은 무화과 삽수 그 돈주고 못사겠음. ㅠㅠ
국내 종묘상에서 구했으면 아닐확률이 조금 있음...
무화과가 유전자 변이가 엄청 잘되는 식물임. 삽목을 반복하다보면, 변종이 잘나옴. 달마티아도 지방의 이름일뿐 그 지방에 내부에서도 무화과 변종이 수십가지임. 달마티아 그린, 브라운 등등 엄청 많음.
아니 그걸 떠나서 국내 종묘상 품종관리 좆같이해서 그럼. 달마티아라고해서 샀더니 까만열매열리고 이상한거열리고 그럼.
그리고 나만해도 무화과 말고도 다른식물도 통수맞았는데, 노란딸기라고해서 샀더니만 빨간열매맺더라 아오
달마티아 그린, 브라운은 있는데, 이태리는 아직 못 구했음. 어제 누가 올려준 사이트 들어가니 팔던데, 구입하고 싶다. 읔.
나는 일단 다른경로로 CDD 전부 구입했고 진품확인까지 다했는데 달마티아같은경우는 내가사는 이곳이 따뜻한지역이라서 그런가 키울 이유는 못느끼겠고. 내가 만약 서울쪽 산다거나 그럼 닥치고 달마티아 키웠을거같다.
마들렌도 대구의 겨울은 못겼디고 죽었음. 시카고 하디랑 달마티아 말고는 대구의 겨울 못넘김. ㅠㅠ
오해할까봐 다시 설명 덧붙임. CDD같은경우는 일반 사람과 1:1 거래 ㅎㅎ
머구라면 거긴 내한성 강하다는 브런즈윅도 시카고 하디도 ㅈㅈ치던곳아닌가... ㅎㄷㄷ 거긴 앵간한곳보단 추울텐데
씨바 무슨 까만색 무화과 샀더니 초록색무화과 오고 개지랄해서
ㅎㅎㅎ. 영세 업체들은 품종 관리를 잘 못해서 그럴수도있음. 삽목한 모종으로 판매하는 업체들은 구입 안하는게 좋음. 대ㄹ묘목농원은 삽수를 외국에서 직접 수입해서 판매하는거라 그럴일이 없음.
대림도 영 못믿겠던데. 하는거보니까..
내가 그때 샀던곳이 국제XXXX에서 산거고, 여기가 국내원탑기업임. 근데 여기도 품종관리 좆같이한다고 유명하지.
대림이 판매 방식이 2 가지임. 영세 업체들꺼 대신 판매해주는거랑, 본인들이 직접 수입해다 팔아먹는거.
국제는 나도 옛날에 한번 당해... ㅎㅎㅎ
국제원예종묘, TV쇼에 나와서 감정팔이할땐 언제고 지금와서 사람들 상대 좆같이하는거에 죽은거보내고 나도 지금 3번째 당하는거고, 그래도 얘넨 1:1 파트너쉽 맺고 보내는건 그나마 진품보내더라만
맞은 파트너쉽 맺어서 직수입해서 파는거 말고는 구입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