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자이한(61.248)
2004-03-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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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님, 이제 재한풍 사진이 완성된 듯 합니다. 피사체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위 사진과 같은 패턴을 기본으로 삼으시면 개성과 멋이 함께 표현될 것 같습니다.
무한히 다듬어 주시는 묵자의꿈님, 저에게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합창단 앞에선 지휘자가 생각납니다. 카랑카랑한 사진 즐감합니다.
분위기가 좋은 사진입니다.
멋지옵니다.... 828 의 성능을 언넝 보여주세여~~
곧 옆의 녀석들도 서로 다투어서 입을 벌리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