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늦여름~가을 사이였던거 같은데
오쟈에 개각충 생긴 후로 잊을만하면
여기저기 생깁니다
오렌지자스민->금귤2호->홍콩야자->금귤1호->뱅갈고무나무
순으로 생김ㅋㅋ 제발 꺼져줘
이건 내 개각충 사냥용 9cm 대바늘ㅋㅋㅋ
암튼 저걸로 개각충 찔러서 긁어내면서 저주함
그동안 저게 개각충인 것만 알았지
이 놈이 알은 어디 까고 언제 많이 생기는지는 노관심이었는데
개각충 등장 거의 반년만에 찾아봤어오
이런저런 정보 서칭도 하고
검색하다 본 개각충 피해자들한테 동지애 느끼며
개각충에 대한 분노가 좀 사그라져 이만 자러갑니다
끗!
나도 시트러스에 개각충 정말 빡친다.
찾아보니 시트러스류에 잘 생긴다드라ㅠ
개각충 전용 바늘 ㅋㅋㅋ ㅠㅠ 전체적으로 농약 함 쳐요 - dc App
날 풀리면 한번 치던가 해야겠어요ㅋㅋ
전용바늘 ㅋㅋㅋ 웃프다 ㅠㅠ
전투력 +50
개깍충 전문가되겠다!ㅋㅋㅋ - dc App
종류가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 내 개각충이 그나마 봐줄만한 비주얼이었음ㅋㅋ
검색해보니 ㄹㅇ개같내오;;
예압 개각충 조심하세오
나 당근해온 무싱이 개각충생겨서 한번 싹 잡아내고 생각날때마다 검열중임 ㅠㅠ
자나깨나 개각충조심!
개같은 개각충
ㄹㅇㅋㅋ
나는 전용 치간칫솔로 문지름 ㅋ 이것도 도구로 갠차늠
오 사이즈도 딱 괜찮을거같닼ㅋㅋ
나도 테이블야자에 생긴거 손으로 방제 했는데 시트러스에 잘생긴다니 후덜덜..
응애나 다른 벌레에 비해서 피해는 덜한데 잊을만하면 또 생겨서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