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단지 이런데 갈때 관심 아예없는 친구들 가족 데려가는것도 진짜 한두번이고.. 솔직히 갈때도 끌고가는 느낌 ㅠ

그뒤론 계속 같이가자 말 못하겠어서 맨날 혼자 다니는데
솔직히 원래 혼자 잘다니고 아무렇지 않긴하지만

같이가면 두배로 재밌잖아ㅜ

왜 나는 주변에 식물 좋아하는사람이 없냐... 아쉽당.. 딱 한명이라도 있음 진짜 갈때마다 내가 집앞까지 차타고 픽업해서 다 돌아다닐수 있는데 흗흑..

그나마 여기가 있어 다행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