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들어지진 않고 그냥 남의집 담장에 늘어진, 길가에서 먼지쓰고 황사맞은 그냥 소박개나리.. zoom-number=0 > 참으로 공공기관스러운 꽃과 파란 화분.. 문득 눈에 보이길래 요상한 자리에서 요상한 자세로 요상하게 찍었더니 웬지 사진이 어지럽네요 ;; 오늘도 잠시 물을 휘휘 저어놓고 갑니다.. 언제나 좋은 나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