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제주도 서커포시 칼호텔 인근에서 농사하셨었는데
(지금은 밭없음)

그때 일화들임

1. 네이블오랜지 재배
맛,향,수확량 어느것하나 빠지지않음.
수확할려하면 열매가 비에 찢어진다.

2. 팔삭 재배
맛,향,수확량,크기 다좋음
근데 바람에 약해서 익을만하면 낙과

3. 자몽재배
팔삭과 비슷, 바람에는 강하지만 열과가 심함.

4. 한라봉재배
M16A가 제일 좋음.
크기,맛,향,수확량 다좋고 관리잘하면 하우스보다 더 품질좋을수있음
특히 저장성이 젤좋다고함

5. 온주밀감(사쓰마)
지금은 서서히 도태되어가는 귤. 얘는 이젠 수확량보고 키우는듯

6. 황금향재배
한라봉과 비슷, 그러나 저장성은 조금 떨어짐

7. 레드향 재배
한라봉과 비슷하나, 열과심하고 저장성이 떨어짐.
요즘 노지로 많이재배함.

8. 레몬 재배
온주밀감과 비슷한데, 얘는 소금기에약해서 금방훅간다고함
실제로 큰 레몬나무가 집에 있었는데 30여년전 소금기가 있는 안개가
마을을 덮치는바람에 끔살

9. 단유자나무
말그대로 단유자나무인데 얘도 레몬과 비슷한데 소금기엔 좀더강함

10. 홍귤나무
맛은 오지게좋음, 저장성이고 다 좋은데 씨앗때문에 먹기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