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의 취설 이라는 동백을작년 10월 말에 데려와서 토분에 상토+훈탄+펄라+오스모 섞어서 분갈이 해주고 물은 7~10 주기로 손으로 흙 찔러서 다 마르면 물 주거든요.
베란다에서 동백 혼자 있구
환기는 하루 1~2 정도 해줘요.
베란다 온도는 5~13도 왔다갔다 하는데 습도는 40~45% 정도 제가 사는 곳이 충남 부여에요.
집앞에 강이 있어서 겨울에 베란다 습도는 최대 50% 까지는 가는거 같습니다.
동백 잎이 무늬가 있는데
잎 가장 자리( 연두빛) 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건들면 툭하고 떨어져요.
여기와서 10장 이상 떨어졌어요.
아직 꽃망울은 떨어진 적이 없어요.
얘는 왜 그럴까요 ㅠㅠ
빨간 홑동백꽃이 핀대서 잘 키워 꽃까지 보고 싶거든요 ㅠㅠ
보통 식물들 전채적으로 해당되는얘긴데 흰지분있는 잎들이 흰부분에서는 광합성을 못한데요 그래서 해가 쎄면 흰색부분이 먼저 검게타요 근데 동백은 빛을 봐야하는앤데 이런무늬동백키우시는분들은 어케키우시는지 궁금하네요
온도는 갠찮은거같고 동백이 습도 높은거 좋아하긴하는데 저 습도가 지금문제에 큰영향일까싶구요 통풍 잘되는곳좋구요 동백은 물 좋아하는편이에요 무조건 자주주는게 좋다는게아니라 배수잘되는흙 금방마르는흙으로 물자주주면 좋다는얘기
습도 더 높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저 원룸 베란다에서 키우는데 결로현상이 심한 곳이라 베란다 습도가 60-70 이러거든요. 통풍은 날 추워지고 나서는 거의 안했는데 습도 맞으니 꽃이 도 금방 피었던 것 같아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가습기 옆에 하나 대줘야겠어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