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서 저만큼 키우셨는데할머니 나이드시면서 화분 옮기기 힘들어지고어느 날 갑자기 냉해로 가버렸음어렸을 때 가끔 꽃 피면 향이 되게 좋았는데어느 날 갑자기 이 향이 떠오르면서 식물 키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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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왼쪽 뒤에 전선 휘감긴 것처럼 보이는거는 뭐 선인장 비스무리 한거였는데 베란다 천장까지 자라서 맨날 처치곤란이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