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전 선물받은 꽃이 오래가길 바래서 수돗물을 받아 놓았거든요
사실 드라이플라워가 될 줄 알았는데
잎을 틔웠어요
매일 지켜보면서 대견한 마음도 들고 본격적으로 키워보려하는데
이렇게 물에만 담궈둬도 되나요? 꽃과 가지는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이름도 몰라서 어떤 방식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조언해주시면 열심히 키워보겠습니다.
약 한달 전 선물받은 꽃이 오래가길 바래서 수돗물을 받아 놓았거든요
사실 드라이플라워가 될 줄 알았는데
잎을 틔웠어요
매일 지켜보면서 대견한 마음도 들고 본격적으로 키워보려하는데
이렇게 물에만 담궈둬도 되나요? 꽃과 가지는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이름도 몰라서 어떤 방식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조언해주시면 열심히 키워보겠습니다.
삽목 가능한 나무들은 가지를 잘라서 물꽂이해도 가지 내부에 저장된 영양분을 사용해서 잎은 나요. 문제는 저장된 영양분이 소모되기 전에 뿌리가 나느냐 마느냐죠. 뿌리가 빨리 자라길 빌어봅시닷.
그럴거면 꽃은 반드시 모두떼세요
근데 장미가 애초에 뿌리가 잘나는것도 있고 안나는것도 있는데다 뿌리가 나도 키우기가 힘들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 당장 꽃과 색이 변한 가지들과 잎은 정리했고요 물도 새로 갈아주었어요. 뿌리가 자라나기를 기도해봐야겠습니다.
삽목하려면.. 물속에 놔두지 말고..제대로 삽목해야지 겨울이라 확율도 더 떨어질건데.. 장미 삽목이라고 찾아보고 비슷하게 해봐
장미 순은 잘터요 뿌리 나야하는데 밑에 잘린 부분 썩었는지 안썩었는지가 매우 중요하고 물꽂이로는 뿌리가 안납니다